요즘 뭐 보니?

틈만 나면 보는 예능 추천

스페셜 라인업 WP 엔터 Pick
웃기는 프로그램만 예능은 아니다. 누군가는 긴박한 미션을 보며 웃고, 누군가는 노래 한 곡에 감동하고, 또 누군가는 맛집 이야기를 따라가다 밤에 라면을 끓이기도 한다. 서부발전 직원들이 빠져 있다는 예능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거창하거나 자극적인 게임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해볼 법한 미션들이 펼쳐지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특히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점점 초조해지는데, 그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와 상황들이 이어지며 웃음을 터뜨리게 합니다.

    이종준 차장
      |   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 보일러부
  •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볼 때마다 제 배우자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문연수 팀장
      |   서인천발전본부 ICT보안팀
  • 손승연, 허각 등 고막을 즐겁게 해주는 실력파 가수들의 정말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어 꼭 챙겨 보는 예능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오직 실력으로 승부하는 그들의 열정과 진심이 느껴지는 뜨거운 무대를 보며, 저 또한 일상 속에서 더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곤 합니다. 또한 마음을 울리는 진한 감동의 무대를 매주 만날 수 있어 저에게 큰 위로이자 힘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목진영 주임
      |   태안발전본부 연료운영처 정밀분석센터
  • 제가 요즘 푹 빠진 예능 프로그램은 truTV의 ‘The Carbonaro Effect’입니다. 작은 가방에서 온갖 물건이 나오는 마이클 카보나로의 마술을 보고 있으면 입이 떡 벌어지죠. 특히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사람들에게 능청스럽게 “원래 이런 건데요?”라고 말하는 그의 ‘뻔뻔함’이 이 프로그램의 백미입니다. 쓰기 어려운 보고서를 마술펜으로 휘리릭 써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요즘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승민 차장
      |   남양주건설사업단 공사지원부
  • 요즘 예능은 관찰, 요리, 여행, 연애 같은 형식이 많은데 ‘놀면 뭐하니?’는 원초적인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이죠. 희극인들이 모여 선보이는 코미디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단순하지만 바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코미디의 매력이 있습니다.

    이진욱 과장
      |   서인천발전본부 발전기술실 발전부
  • ‘맛잘알’ 가수 성시경과 ‘고독한 미식가’의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맛집을 소개하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한일 양국의 서로 다른 식문화 이야기도 풀어나가서 배우는 것도 많아요. 한동안 제 밥친구였던 ‘미친맛집’, 추천합니다!

    정혜경 대리
      |   재생에너지운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