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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X 집중 주간’ 통해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한국서부발전은 4월 20일부터 한 주 동안 ‘CEO와 함께하는 AX 집중 주간’을 운영하며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기간 중 열린 ‘AX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 실행 전략 ‘AX 2040’의 추진 현황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으며, AX 전략위원회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AI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과 생성형 AI 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02. 전기기술인협회와 전력산업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5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전력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력기술 분야 정보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인적교류 확대는 물론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03.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참여

한국서부발전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6)’에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서부발전은 발전6사와 함께 협력중소기업관을 공동 운영하며 발전플랜트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기회 확대와 브랜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04. ‘2025 정보공개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은 5월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보공개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체 561개 기관 가운데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사용자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품질 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점수인 99.18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05. 에너지안보 불확실성 극복 위한 대응체계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5월 11일 태안 본사에서 제1차 ‘위기대응 전략회의(SAFE)’를 개최하고 에너지 안보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 위기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사업, 발전연료조달, 전력거래, 재무개선 등 주요 분야의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연료 수급 안정화와 전력시장 대응 역량 강화, 재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추가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06.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협의체 ‘Wings’ 출범

한국서부발전은 5월 11일 태안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동반성장 협의체 ‘베트남 윙스(Wings)’ 출범식을 개최했다. 베트남 윙스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17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서부발전은 실증·판로 지원과 네트워크 제공을 맡아 현지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 베트남 호치민에 수출지원센터 ‘서해로’를 개소해 현지 영업활동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07. 1·2차 협력사 근로자 자격증 취득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5월 11일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와 ‘태안화력 협력사 근로자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석탄화력발전 협력사 근로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고용안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교육 운영과 사업비 지원을 담당하고, 한국폴리텍대학은 자격증 취득 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지원 대상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근로자의 재배치와 재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08.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사업 추진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은 5월 14일 한국중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충청지역본부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대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공유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 기획 및 개발, 체계적인 건설·운영관리, 수요기업 컨설팅과 행정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09. 경영혁신 프로젝트 ‘서부家 그린대로’ 과제 발표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경영혁신 프로젝트 ‘톱티어 2.0 서부家 그린대로’의 혁신과제를 선정하고 주요 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발굴한 121개 후보 과제 가운데 100개를 혁신과제로 선정했으며, 이 중 30개 핵심과제는 기관장이 직접 관리하며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로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에너지 전환 이행, 청정에너지 개발, 인공지능 기반 발전설비 관리 등이 포함됐다.

10. 맞춤형 나눔 실천으로 ‘행복한 가정의 달 만들기’

한국서부발전은 5월 1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노인·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태안 지역 공동생활가정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정서 교류 활동을 펼쳤으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 행사도 지원했다. 또한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복지단체에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11. ‘세종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은 5월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립박물관단지와 ‘세종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어린이박물관 주차장과 보행로에 디자인형 태양광 설비를 조성하는 도시형 공공시설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사업계획 수립과 태양광 설비 구축·운영을 맡아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12. IBK기업은행과 협력기업·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

한국서부발전은 5월 21일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 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중소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양사는 2014년부터 동반성장 협력대출 사업을 운영하며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41개 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이용 기업은 최대 3.7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이 협력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서부발전은 5월 21일 김포발전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으로 인한 폭발·화재, 침수,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3개 민·관·군·경·소방 기관과 지역 주민 등 190명이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안전통신망과 4족 보행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14. 직업계고교 미래인재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한국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인 안전보건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 지역 직업계고 10개교 학생 2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 이론교육과 발전소 안전체험장 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 서부발전은 에너지 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안전 역량 강화를 지원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15. 인공지능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선박 위치정보와 운항 정보, 기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연료 운반선의 입항 시점을 예측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발전 연료 공급망 관리 효율을 높이고 연료 수급 안정성과 운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입항 일정 예측 정확도를 높여 연료 재고 관리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 ‘CEO 타운홀 2.0’ 대장정 마무리

한국서부발전은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진행한 ‘CEO 타운홀 미팅 2.0’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회에 걸쳐 5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정복 사장은 청렴·안전·에너지전환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부발전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