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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발전을 위하여
Changemaker 한국서부발전이 앞장서다

2019 체인지메이커 시상식


제1회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모델 발굴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회 전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한 혁신활동가를 발굴, 격려하는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알아본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숨은 주역을 조명하다

우리나라는 고도성장으로 인해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고령화, 다문화, 환경, 에너지, 도시재생 등 다양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은 국가 혼자 해결하기에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와 협치가 필수적이다. 그동안 한국사회는 경제성장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 왔다. 대다수의 기업 역시 효율성과 시장원리 중심으로 운영해 왔지만 현 정부는 사회적 가치를 국정 운영의 기본원리로 삼고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실현을 주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국민 또한 변화된 가치확산에 공공기관이 우선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역시 이를 외면하지 않고 대국민 인식개선 및 이해도 증진을 위해 혁신모델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2019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 공모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공공기관인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가치 모델 발굴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혁신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헌신·노력하는 활동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대국민 인식개선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혁신모델을 발굴하고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공익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힘을 더하고자 한다.




체인지메이커 선정 분야





세상을 밝히는 ‘체인지메이커’ 에게 박수를

‘2019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한국서부발전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후원했다. 체인지메이커상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혁신 활동을 통하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를 발굴·시상한다. 경제·문화·환경·복지·교육 부문에서 사회혁신 활동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이를 통해 나눔 정신과 봉사 정신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9년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모한 ‘2019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는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0월 15일부터 한 달간 공모를 했다. 이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 1,000만 원의 상금과 표창장 및 금메달(300만 원 상당)이 수여됐고, 2020년에 사회혁신 선진해외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첫 주인공으로 이경림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상임이사, 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고은설 별의별 대표, 홍동우 공장공장 대표, 계효석 엘에이알 대표가 선정됐다.
2019년에 시작을 알린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상’이 지속해서 국민의 호응을 얻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도 한국서부발전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상 곳곳에서 사회를 좀 더 살기 좋게 바꾸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여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서부발전(주) 김병숙 사장과 (주)공장공장 홍동우 대표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 추진절차야





체인지메이커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