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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의 그린 뉴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리더
그린뉴딜사업처 그린전략부

한국서부발전은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리더로서 국내 발전 산업의 새로운 미션인 ‘그린 뉴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를 위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 뒤에는 한국서부발전의 미래를 실현하고자 한순간도 긴장을 끈을 놓지 않는 그린뉴딜사업처 그린전략부가 있다. 신재생 사업 개발과 RPS(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신재생 에너지 공급을 전담하는 그린뉴딜사업처 그린전략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신재생 에너지의 주축, 그린전략부

‘신재생 에너지’는 국내 발전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서부발전은 지금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위해 힘쓰며 2012년부터 시행된 RPS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를 준수하고 있다. RPS는 정부 주도하에 총 화력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도록 의무화한 제도이다. 한국서부발전은 2021년 기준 총 발전량의 약 9%의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현재 국내 REC(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의무 공급량의 10% 이상을 담당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부발전이 이러한 결실을 이룰 수 있었던 건 그린뉴딜사업처 그린전략부의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그린전략부는 연도별 세부 이행 계획 및 신재생 에너지 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전원별 사업 부서가 원활하게 사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 발전 사업자와의 계약 업무 등 그린뉴딜사업처를 총괄 지휘하여 신재생 에너지 보급과 확대를 위해 업무를 수행 중이다.
한국판 뉴딜 정책의 핵심인 그린 뉴딜과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다. 국내 발전 산업은 물론 여러 기관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린전략부는 지난해 한국서부발전의 ‘KOWEPO Vision 2030’과 연계해 중장기 ‘신재생 로드맵 RE 3025’를 수립했다. 또한 소형 태양광 사업자 등 REC 계약 건수가 1만 4천여 건으로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KOWEPO 신재생고객지원센터’를 설립했다. 품질 좋은 친환경 에너지의 무조건적인 공급에만 치우치지 않고, 계약자들에게 보다 좋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분야 신사업 추진을 통한 신성장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VPP WPX(Western Power Exchange)를 10월에 구축할 예정이다.

김용섭 부장

그린뉴딜사업처에서
신재생 사업 개발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RPS 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를
총괄하고 있는 김용섭 부장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 위한 노력

그린전략부는 크게 전략 파트와 계약 파트로 나뉜다. 요즘 그린전략부는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계약 파트는 지금까지 신재생 발전 사업자들과 약 1만 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REC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계약하는 발전 사업자의 수는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이라 계약 배부부터 체결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하면 사업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을지 고민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소형 사업자들과의 계약은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자 리스트를 배부 받아 진행한다. 계약은 전자 계약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계약을 맺는 사업자들의 연령층이 다양한데, 어르신들의 경우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그럴 때마다 그린전략부는 조금이라도 쉬운 계약 프로세스를 위해 매뉴얼과 시스템을 정비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한 번 계약을 맺으면 20년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신중한 서류 검토 과정이 요구된다. 하여 계약 기간 만큼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업무에 임한다.
전략 파트는 매년 변화하는 신재생 에너지 정책과 RPS 의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 방향을 제시한다. 이때 정부 부처, 지자체, 개발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린전략부 부서원들의 젊음과 활기는 꺾이지 않는다. 발전 공기업으로서 주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책임감과 새만금 태양광 발전소처럼 주민, 지역 기업, 지자체가 참여하는 상생협력형 사업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지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린전략부는 정부 그린 뉴딜 정책과 2050 탄소중립(Net-Zero)을 선도하기 위해 중장기 신재생 로드맵 RE 3025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총 발전량의 27%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또 지자체,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연료전지 사업 모델과 그린수소 신사업 개발을 통해 소수 발전 의무화 제도(HPS)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그린전략부는 앞으로도 한국서부발전만의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실효성 높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가 이루어지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창호 차장

그린뉴딜사업처에서
조직·인사 관리 및 신재생 신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호 차장

장요한 대리

그린뉴딜사업처에서
신재생 설비 로드맵 및 신재생 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요한 대리

한국서부발전
신재생 에너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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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는 무엇일까? 그리고 왜 신재생 에너지가 중요할까? 우리는 그간 태양열,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왔다. 하지만 정작 이 에너지에 대한 이해는 크지 않다. 이번 기회에 신재생 에너지에는 무엇이 있고,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면 어떨까?